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it 직무
현재 건동홍 라인 컴공 3학년이고 딱히 프로젝트라든지 코딩 이런거는 해둔게 없어 슬슬 취업 고민하면서 뭐라도 하려고 있는 상태에서 장애 전형을 이용해 공기업을 들어가고자 하는데 애초에 공기업 it 직무 티오가 적다는 거로 알아서 장애 전형을 이용한다 해도 들어가기 쉽지 않을까요? 공기업은 수도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6.10.1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장애인 전형을 활용하더라도 수도권 공기업 IT 직무 취업이 쉽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일반전형과 경쟁 구조가 다를 수 있으므로, 무조건 불리하다고 단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공기업 IT 직무는 기관에 따라 채용 규모가 작고, 매년 채용 여부와 장애인 전형의 모집 인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장애인 전형이 있다고 해서 모든 기관에서 IT 직무를 별도로 선발하는 것은 아니므로, 최근 몇 년간의 채용공고를 확인해 실제로 장애인 제한경쟁이나 별도 모집을 실시했는지부터 살펴보셔야 합니다. 현재 건동홍 컴퓨터공학과 3학년이라면 아직 준비할 시간이 있습니다. 프로젝트나 코딩 경험이 없다는 점을 지금부터 보완하되, 처음부터 대규모 프로젝트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지원할 기관을 정하고 NCS 직업기초능력, 전공 필기시험의 출제 범위, 필요한 자격증을 확인하세요. IT 직무는 기관에 따라 정보처리기사, 전산학·소프트웨어 관련 전공시험, 코딩 테스트, 면접의 비중이 다릅니다. 자격증만 여러 개 취득하기보다는 전공 필기 준비와 함께 작은 웹 서비스나 데이터베이스 프로젝트 하나를 완성해 개발 기초도 증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라인의 컴퓨터공학과 3학년이시라면 전공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기에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장애인 전형을 활용한 공기업 IT 직무 지원은 일반 전형에 비해 경쟁률이나 커트라인 측면에서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공기업 IT 직무는 전공 필기 시험과 직업기초능력평가 비중이 매우 높으므로 단순히 전형 이점에만 의존하기 어렵습니다. 지금부터 꾸준히 전공 공부와 코딩 테스트 기본기를 다져두시면 수도권 주요 공기업 합격 가능성을 충분히 높일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IT 직무는 행정직보다 채용인원이 적은 편이지만 장애 전형을 활용하면 충분히 도전할 만합니다. 실제 공공기관에서는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형평 전형으로 전산 직군을 별도 선발하거나 서류 단계 우대를 적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2026년 한국수력원자력도 사회형평 ICT 전산을 별도로 모집하고 일부 사전평가를 면제했습니다. 지금은 프로젝트가 없다는 점보다 NCS와 전산 전공 준비가 더 중요합니다. 운영체제와 DB, 네트워크, 정보보안 기초를 공부하고 정보처리기사와 간단한 웹이나 데이터 프로젝트 하나 정도를 추가하세요. 수도권만 고집하면 공고 수가 줄어드니 수도권 근무 가능 기관까지 넓게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건동홍 라인 컴퓨터공학과 3학년 재학 중이시라면 전공 자체는 IT 직무 지원에 큰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프로젝트나 코딩 경험이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셔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장애인 전형을 활용하면 일반 전형에 비해 경쟁률이나 커트라인 측면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공기업 IT 직무 전체 티오가 워낙 적고 수도권에 위치한 공기업은 본사 이전 등의 이유로 티오가 더욱 제한적이기 때문에, 장애 전형을 쓴다 해도 방심할 수는 없습니다. 수도권 공기업의 경우 지원자 수준이 높고 소수 인원만 선발하므로 철저한 준비가 필수입니다. 남은 3학년 시기 동안 프로그래밍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학교 프로젝트나 개인 개발 경험을 최소 한두 가지는 완성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울러 NCS 직업기초능력과 공기업 IT 직무에서 요구하는 전공 필기 시험 준비를 지금부터 병행해야 승산이 있습니다. 티오가 적고 경쟁이 치열한 것은 사실이지만 확실한 전공 지식과 필기 성적을 갖춘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공기업 IT 직무는 말씀하신 대로 채용 폭이 넓은 편은 아니어서 장애 전형을 활용하더라도 아주 쉽게 들어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일반 전형보다 경쟁 구도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고 특히 수도권 공기업이라도 정보시스템 운영이나 전산 지원 쪽은 매년 채용 흐름이 완전히 끊기지는 않아서 아예 불가능한 길은 아닙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전형 자체보다도 기본기를 빨리 만들어 두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학점과 전공 기초를 정리하시고 자바나 SQL 같은 실무에 가까운 부분을 잡아두면 서류와 면접에서 훨씬 말이 쉬워집니다. 장애 전형이라고 해도 결국 전공 이해도와 직무 적합성을 봅니다. 지금부터는 거창한 프로젝트보다도 작은 것부터 쌓아가시면 좋습니다. 깃허브에 간단한 코드라도 올려두고 공공기관에서 많이 쓰는 업무 흐름을 이해해보시구요. 전산실 운영이나 유지보수 관점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감을 잡아두면 면접에서 도움이 됩니다. 수도권을 생각하신다면 지원 폭이 더 좁아질 수 있으니 공기업만 고집하기보다 공공기관 자회사나 준정부 성격의 기관까지 같이 보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지금은 늦은 상태가 아니라 방향을 빨리 잡으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시기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준비를 꾸준히 이어가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계약직 본사 지원
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한 대기업 물류업체 지방 지점에서 계약직으로 입사하여 2주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학과 교수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회사의 서울 본사 채용연계형 인턴(정규직 전환 조건) 추천 채용이 학과로 들어왔으니 지원해 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계약직 신분으로 같은 회사의 본사 신입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사내 규정이나 도의적으로 문제가 될까요? 2. 만약 지원한다면, 입사한 지 2주 된 현재 지점 계약직 경력을 이력서에 적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숨기는 것이 나을까요? 3. 최종 합격 전까지 현재 근무 중인 지점에는 지원 사실을 비밀로 유지하는 것이 맞을까요?
Q. 공기업 예비번호 관련질문
안녕하세요 공기업 최종면접 후 예비번호를 받은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예비번호의 기한이 6개월로 효력이 있는상태에서 신규 임용자의 입사포기, 퇴직 등 결원 발생 시 예비번호 합격자를 운용한다고 적혀있는데 이게 만약에 기존직원의 퇴직이나 6개월이내의 같은 분야의 모집 공고가 갑자기 계획이 되어서 채용계획이 있다고 하면 이 예비번호 합격자에게도 기회가 오는건가요? 아니먄 다시 재응시를 해야하는건가요?
Q. 램리서치 FST 면접 영어 관련 질문입니다
이번에 램리서치코리아 FST 학추 들어왔는데, 채용 공고에는 우대사항으로 영어 독해 가능자로 나와 있으나 실제 면접에서 영어 질문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어 질문드립니다. 솔직히 회화 실력이 기초도 안되는 수준이라 스크립트 암기 위주로 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1. 1차와 2차 중 어디서 주로 하는지와, 전체 면접 중 어느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지 궁금합니다. 2. 일상 회화 프리토킹인지, 아니면 자기소개/지원동기 같은 기본 스크립트 질문이나 현장 매뉴얼 독해 위주로 출제되는지 궁금합니다. 3. 만약 준비하지 못한 영어 질문을 받아 막혔을 때, 아는 단어를 조합해서 답변을 마무리하지 못하더라도 끝까지 영어로 뱉으려는 시도가 나은지 아니면 빠르게 영어 실력 부족을 인정하고 입사 후 보완 의지를 보이는 편이 더 긍정적으로 평가받는지 궁금합니다. 4. FST 채용에서 영어 답변의 완성도가 합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아니면 기초적인 의지와 태도 확인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